5살 아들을 보며
가끔 불안을 느낀다.
아이를 너무 방만하게 키우는 건 아닐까.
유치원에 보내는 게 맞는 건지.
이대로 괜찮은 건지.
50대에 육아를 하면
이런 질문들이 더 무겁게 느껴진다.
본질육아
지나영 선생님의 책을 만났다.
『본질육아』
어렵다는 육아를
세상에서 가장 쉽게 바라보는 방법.
절대가치에 주목하는 시선이
막혀있던 마음을 뚫어줬다.
💡 육아의 본질.
아이를 평가하지 않는 것. 나 자신도.
아이를 평가하지 않는 것. 나 자신도.
절대가치
인간은 평가받을 수 없다.
물질적인 부나 사회적 순위로
매겨질 수 없는 본연의 가치가 있다.
“I am worthy.”
스스로에게 말해본다.
그 한 문장이 용기가 된다.
질문을 바꾸다
불안할 때마다
스스로에게 묻는다.
5살 아이가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자연과 친구들에게 귀 기울이며
자랄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
답은 명확해진다.
비교가 아니라 본질.
불안이 아니라 방향.
💡 비교가 아니라 본질.
불안이 아니라 방향.
불안이 아니라 방향.
변화
이 책을 읽고
긍정적으로 변했다.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막연한 불안이
평안한 위로로 바뀌었다.
완벽한 부모가 되려는 부담을 내려놓았다.
대신, 아이의 자존감과 내면에 집중하기로 했다.
추천
『본질육아』를 추천한다.
부모로서 부담을 느끼고 있다면,
아이가 자존감 강하고 내면이 단단한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면.
지나영 선생님의 채널과 가까워지길 바란다.
육아의 본질은
아이를 평가하지 않는 것.
그리고 나 자신도 평가하지 않는 것.
늦깎이연구소
— 50대 아빠의 육아 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