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 겨울엔 과학관이 가성비 최고.
키즈카페 10만원 vs 과학관 하루 나들이.
키즈카페 10만원 vs 과학관 하루 나들이.
거북선 앞에서
한국문명관에 들어서니 거북선 모형이 우리를 맞았다.


체험 활동들
한국문명관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둘째 딸은 활쏘기 체험에서 5발 중 3발을 적중시켰다. 대단해, 우리 딸!


💡 아이들은 직접 만져봐야 기억한다.
체험형 전시가 많은 과학관의 장점.
체험형 전시가 많은 과학관의 장점.
조선시대 속으로
임금님 의자 같은 곳에 앉아보는 딸. 잠깐이지만 조선시대 왕이 된 기분이었을까?

실외 놀이터에서
과학관 밖에는 실외 놀이터도 있다. 엄마 아빠는 추운데, 아이들은 오히려 옷을 벗고 뛰어놀려고 한다. 힘든 시간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 추위쯤이야 참을 수 있다.마치며
연말이라 다른 전시관들은 공사 중이었지만, 한국문명관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알찬 하루였다. 거북선 앞에서 사진 찍고, 활도 쏘고, 나무조각도 맞추고, 임금님 의자에도 앉아보고.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곧 배움이다. 다음에는 다른 전시관들도 열리면 다시 와야겠다. 과천과학관, 추운 겨울 가성비 나들이로 추천한다.💡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곧 배움이다.
과천과학관, 추운 겨울 가성비 나들이로 추천.
과천과학관, 추운 겨울 가성비 나들이로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