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연구소, 당신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거대 서사에서 나만의 이야기로 90년대 대학가의 낭만, 97년 IMF, 2020년 팬데믹. 숨 가쁘게 달려온 세월 속에서 우리 삶의 중심이 바뀌었다. 국가, 성공, 거대한 서사에서 — 나의 생존, 가족과의 관계, 찰나의 순간으로. 늦깎이연구소는 여기서 시작했다. 사회가 정해놓은 시간표를 벗어나 자신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사람들. 사실 우리 모두가 이 시대의 “보통의 늦깎이”다. 기억을 새기는 기술 서랍 깊숙한 곳에 계속 읽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