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엣 빌드로그 9주차: 문법을 지키면, 길이 열린다.
8주차에 우리가 한 건 “길”을 만든 거였지. 탭은 탭대로, 모달은 모달대로, 로그인은 replace로— 네이티브가 길을 잃지 않게. 근데 길이 있어도, 표지판 문법이 틀리면 네이티브는 조용히 못 본 척 해버린다. (진짜 무섭다. 에러도 안 내고 “그냥 무시”함.) 그래서 9주차는 한 줄로 요약돼: PathConfiguration의 문법을 ‘정식’으로 바로잡아서, 네이티브가 믿고 따라오게 만들었다. 1) PR #45 (B.6) — “혼종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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