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앱 만들기 #9] 앱스토어 심사, 2달을 기다렸다
코드는 완성됐는데 앱이 안 나온다. iOS는 2달째 멈춰있고, Android는 서명 키를 잃어버렸다. 포기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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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당근마켓 Choviet 빌드 로그
코드는 완성됐는데 앱이 안 나온다. iOS는 2달째 멈춰있고, Android는 서명 키를 잃어버렸다. 포기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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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은 다 만들었는데 앱이 싸구려 같았다. 프로 개발자만 아는 비밀이 있는 줄 알았다. 근데 아니었다.
[혼자서 앱 만들기 #9] 앱이 느려 보이면 다 소용없다 – UX 개선 4가지 더 읽기"
그런 건 전공자들이나 하는 거 아니야? 3개월 전의 나에게 보여주고 싶은 코드가 생겼다.
[혼자서 앱 만들기 #6] 40대에 OAuth를 구현하다 더 읽기"
카카오 로그인 라이브러리가 호환되지 않았다. 포기할까, 직접 만들까. 100줄짜리 코드가 나를 바꿨다.
[혼자서 앱 만들기 #7] 공식 라이브러리가 없다고? 만들면 되지 더 읽기"
Apple OAuth의 cross-origin POST 콜백으로 인한 CSRF, 세션, nonce 문제를 해결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Rails 8에서 Apple Sign In 구현하기 – Cross-Origin POST와 Nonce 문제 해결 더 읽기"
50대 비전공자가 구글 소셜 로그인과 온보딩 플로우를 하루 만에 구현한 이야기
[혼자서 앱 만들기 #6] 구글 로그인, 생각보다 쉬웠다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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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죠비엣(Choviet)’ iOS 앱을 만들면서 한 가지를 자주 느낀다. 기능이 되는 것과 제품처럼 느껴지는 것 사이에는, 생각보다 깊은 강이 하나 흐른다는 것. Turbo Native를 붙이는 작업은 딱 그 강을 건너는 일이었다. 처음엔 “웹을 앱으로 싸기만 하면 되겠지” 같은 순진한 마음이었다가, 막상 해보니 이건 ‘포장’이 아니라 경계면(네이티브 ↔ 웹)을 조각하는 일이었다. 그리고 그 강을 건너는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