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엣 빌드로그 7주차: 신뢰는 기능이 아니다. 표정이다.
우리가 5~6주차에 한 일은, 사실 하나였다. 앱이 길을 잃지 않게 만들기. 탭은 탭답게, 모달은 모달답게, 로그인은 replace답게. 이제 조비엣은 “앱처럼 보이는 웹” 단계는 넘어섰다. 그래도 아직 한 가지가 남아 있다. 사용자가 거래 직전에 드는 질문. “이 사람… 믿어도 돼?” “이 거래… 안전해?” 7주차는 이 질문에 답하는 주다. 코드로 답하는 게 아니라, UX의 표정으로. 1) 7주차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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