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엣 빌드로그 4주차: 이미지를 상태에서 화면으로 옮기는 일
3주차에서 결론을 하나 냈다. 이미지 확대는 연출이 아니라 라우팅이다. 그 말은 멋있어서 한 말이 아니다. Turbo Native 앞에 서면, 웹에서 “그냥” 하던 것들이 전부 질문으로 돌아온다. 이게 화면이야? 오버레이야? 뒤로가기는 어디로 가? 캐시는 남아? 안 남아? 이걸 공유하면 어디로 열려? 이미지가 URL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예쁘게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다. 이번 4주차는 그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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