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 프린터 첫 작품 — 2026 붉은 말
UV 프린터를 샀다. 그리고 첫 작품을 찍었다. 2026년은 붉은 말의 해. 그래서 말을 찍기로 했다. 왜 말이었을까 처음 프린터를 받고 뭘 찍을지 한참 고민했다. 테스트용으로 간단한 로고? 사진? 텍스트? 근데 그건 “테스트”지 “작품”이 아니잖아. 첫 번째 출력물은 기록으로 남는다. 그래서 의미 있는 걸 찍고 싶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앞으로 달리는 말. 늦깎이지만, 여전히 달리는 계속 읽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