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 바둑코치, 첫 번째 버전이 나왔다
시작은 단순했다. “내 실수를 기록하고, 패턴을 찾고, 조금씩 나아지고 싶다.” 그런데 기존 바둑 앱들은 전부 “이 수가 틀렸다.” 라는 말만 한다. 왜 틀렸는지, 내가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했다. 이름은 KaiGo Coach “改” — 고친다는 뜻이다. 첫 번째 원칙을 세웠다 “게임이 아니라 성장의 흔적을 저장한다.” 승패가 아니라 “오늘 어디서 흔들렸는가”를 계속 읽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