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는 고쳐야 할 문제가 아니라, 말을 걸어오는 방식이다
배포가 성공했다는 건, 사실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특히 혼자 만들고, 혼자 배포하고, 혼자 책임지는 프로젝트라면 더 그렇다. healthnote는 며칠 전 무사히 프로덕션에 올라갔다. 도메인도 붙었고, 모바일에서도 접속된다. 겉으로 보면 “이제 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진짜 일은 그다음부터 시작됐다. CI가 말을 걸어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로컬에서는 되는데요?” CI 에러의 시작은 늘 이 문장이다. 로컬에서는 되는데요? 이번에도 그랬다.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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