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7: 머무를 곳과 물러날 곳을 안다
이 앱은 언제 말을 멈춰야 하는지를 스스로 안다 앱을 만들다 보면 기능은 계속 늘릴 수 있다. 기억도, 분석도, 추천도. 하지만 어느 순간 이런 질문이 생겼다. “이 앱은 언제 조용해져야 할까?” 기억은 선물이 될 수도, 부담이 될 수도 있다 Chapter 5에서 이 앱은 사용자의 말을 기억하기 시작했다. “기억하고 있어요.” “이어서 적어도 돼요.” 말을 잊지 않는 존재는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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