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이 너무 많아서, 결정을 기록하기로 했다
9개 프로젝트를 굴린다. 결정의 결과는 git에 남는데, 결정의 맥락은 매일 휘발한다. 어느 날 그게 무서워졌다. 그래서 결정을 분석하는 엔진을 만들기로 했다. 이름은 Ariadne — 미궁 속의 실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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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작이지만 포기하지 않는 개발 공부 기록. 워드프레스, 도커, 자동화, 코딩 실험을 통한 성장 스토리를 담습니다.
9개 프로젝트를 굴린다. 결정의 결과는 git에 남는데, 결정의 맥락은 매일 휘발한다. 어느 날 그게 무서워졌다. 그래서 결정을 분석하는 엔진을 만들기로 했다. 이름은 Ariadne — 미궁 속의 실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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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6% → 46%로 끌어올린 테스트 커버리지. 오늘은 실패 테스트 310개를 고치는 작업을 시작했다. AI 에이전트 6개를 동시에 돌렸다. 결과는 65% 감소. 그런데 그 과정에서 더 중요한 것이 보였다.
AI 에이전트 6개를 병렬로 돌렸더니 보인 것 더 읽기"
혼자였으면 며칠 걸렸을 테스트 작성을 AI와 함께 2시간 만에 끝냈다. 테스트 커버리지 26%에서 46%로. Silentia가 가르쳐준 ‘침묵의 기술’이 AI 협업에도 적용된다는 걸 깨달았다.
AI와 함께 테스트 커버리지 26%에서 46%로 올린 이야기 더 읽기"
맥북을 닫아도 AI가 일하는 환경을 만들었다. 52세 1인 개발자의 AI 비서 Kiros 탄생기.
카이로스(Kiros), 늦깎이연구소의 AI 비서가 태어났다 더 읽기"
커스텀굿즈 주문, 1688 소싱, HealthNote 문의… 프로젝트가 늘수록 이메일이 쏟아졌다. 50대 아빠가 Claude Code로 Gmail 자동화 에이전트를 만든 이야기.
이메일 50통, AI한테 시켰다 – Gmail 자동화 에이전트 만들기 더 읽기"
— git commit을 하지 않으면, 그 코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버튼 하나를 바꿨다. 식사 기록 목록 화면에서 ‘새 식사 기록’ 버튼을 ‘홈으로’ 링크로 바꿨다. 로컬에서는 잘 보였다. 웹에서도 문제없었다. 그래서 bin/deploy를 실행했다. 그런데 모바일에서는 여전히 예전 버튼이 그대로 보였다. “왜지?” 코드는 분명 바뀌었는데 서버는 모른 척을 하고 있었다. ⸻ 내가 하고 있던 착각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계속 읽기 →
늦게 시작해도 괜찮다. 중요한 건 다리를 놓는 거다. 들어가며 “클로드야, 이 피그마 파일 좀 봐줘” 이 한마디가 되려면 생각보다 많은 다리가 필요하다. 나는 이틀 동안 삽질했다. 이 글은 그 삽질의 기록이자, 같은 문제로 고생할 누군가를 위한 지도다. 우리가 만들 것 [Claude Desktop] ←→ [Figma MCP] ←→ [Figma 데스크톱 앱] ↓ 디자인 읽기 (Read-only) [Claude Desktop] 계속 읽기 →
Claude Desktop에서 Figma MCP 연결하기: 삽질 끝에 찾은 완벽 가이드 더 읽기"
새벽 6시다. 밤을 샜다. 어제 아침만 해도 간단한 일이었다. 아들에게 쓴 편지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고, 그걸 블로그 글로도 정리하려고 했다. 그런데 서버 용량이 찼다. 급하게 파일 정리하고 용량 확보했다. 여기까지는 괜찮았다.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무한히 증식하는 관련 글 블로그 글 하단에 “관련 글” 섹션이 있다. 원래는 3개 정도 보여주는 건데, 갑자기 끝없이 나왔다. 스크롤해도 끝이 없다. 계속 읽기 →
워드프레스 사이트를 운영하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 기능 추가하고 싶은데, 잘못하면 사이트가 터질 것 같은데…” 맞다. 실제 사이트에서 바로 수정하면 터진다. 나도 어제 터뜨렸다. 그래서 로컬 스테이징 환경이 필요하다. 로컬 스테이징 환경이 뭐냐면 내 컴퓨터에 똑같은 워드프레스 사이트를 하나 더 만드는 거다. 여기서 마음껏 실험하고, 터뜨리고, 고치고, 다시 터뜨려도 실제 사이트는 멀쩡하다. 계속 읽기 →
Local by Flywheel로 워드프레스 로컬 스테이징 환경 만들기 더 읽기"
노션을 쓰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날이 온다. 갑자기 페이지가 안 만들어지고, 업로드도 막히고, 뭔가 답답한 경고가 뜬다. “용량이 찼습니다.” 유료로 넘어가면 시원하게 끝날 문제다. 근데 솔직히… 매달 구독이 하나씩 늘어나는 세상에서, 모든 걸 결제로 해결하기엔 내 지갑이 너무 인간적이다. 그래서 나는 결국 우회로를 택했다. 새 계정을 만들어 새 워크스페이스를 하나 더 만들고, 필요한 페이지들을 계속 읽기 →
노션 무료 용량이 찼을 때 내가 선택한 우회로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