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엣 빌드로그 6주차: 앱은 기능으로 살아남지 않는다. 습관으로 살아남는다.
5주차에 우리는 문을 만들었다. Turbo Native로 “웹을 앱처럼” 보이게 하는 수준이 아니라, 앱이 지켜야 할 네비게이션 규칙을 심어놨다. /posts 는 홈 탭 /chat_rooms 는 메시지 탭 /me 는 프로필 탭 신고/리뷰는 모달 컨텍스트 인증 화면은 replace 이제 앱은 “될 자격”이 아니라 “될 준비”를 마쳤다. 근데 여기서부터 진짜다. 앱이 사용자 손에 들어가면 사람들은 이런 걸 묻는다.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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