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엣 빌드로그 8주차: 웹이 흔들리면, 네이티브는 무너진다.
이번 주는 기능을 더 얹는 주가 아니었다. 오히려 반대였다. 흔들리는 걸 고정했다. Turbo Native를 붙이려면, 앱은 먼저 한 가지를 약속해야 한다. “이 화면은 탭으로 간다.” “이 화면은 모달로 뜬다.” “이 화면은 로그인처럼 갈아끼운다(replace).” 이 약속이 없으면, 네이티브 쉘은 길을 잃는다. 8주차는 그 약속을 코드로 박아 넣은 주였다. 1) PR #42 — “모달은 사용자가 닫는 게 계속 읽기 →
조비엣 빌드로그 8주차: 웹이 흔들리면, 네이티브는 무너진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