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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불구불 산길 대신 터널을 뚫다 커스텀 주문 결제 페이지를 만들었다. 단체 주문, 매니아, 어르신, 외국어 사용자. 이분들에게 “견적 → 상담 → 재상담 → 결제”는 너무 복잡했다. 문제 기존 흐름: 카톡 상담 견적 안내 다시 설명 결제 링크 전송 고객이 링크 클릭 또 헷갈려함 산길을 구불구불 돌아가는 느낌이었다. 해결 1,000원 = 1개 97,000원이면 97개를 주문하면 된다. 계속 읽기 →
창업과 자동화 기록 – 아이디어에서 실험, 실패, 수정까지
혼자였으면 며칠 걸렸을 테스트 작성을 AI와 함께 2시간 만에 끝냈다. 테스트 커버리지 26%에서 46%로. Silentia가 가르쳐준 ‘침묵의 기술’이 AI 협업에도 적용된다는 걸 깨달았다.
AI와 함께 테스트 커버리지 26%에서 46%로 올린 이야기 더 읽기"
새벽 2시. 아이가 잠들었을 때 노트북을 열었더니 AI 에이전트 8개가 작업을 마쳐 있었다. 테스트 318개 작성, 커버리지 26%에서 46%로. 나는 ‘돌려’라고 두 글자만 쳤다.
AI 8개가 동시에 일할 때, 나는 아이를 재웠다 더 읽기"
Claude Mythos 5가 10조 파라미터를 찍었다. Gemini 3.1, GPT-5.4도 나왔고. 그리고 화성에서 AI가 운전했다.
맥북을 닫아도 AI가 일하는 환경을 만들었다. 52세 1인 개발자의 AI 비서 Kiros 탄생기.
카이로스(Kiros), 늦깎이연구소의 AI 비서가 태어났다 더 읽기"
코드는 완성됐는데 앱이 안 나온다. iOS는 2달째 멈춰있고, Android는 서명 키를 잃어버렸다. 포기할 뻔했다.
[혼자서 앱 만들기 #9] 앱스토어 심사, 2달을 기다렸다 더 읽기"
기능은 다 만들었는데 앱이 싸구려 같았다. 프로 개발자만 아는 비밀이 있는 줄 알았다. 근데 아니었다.
[혼자서 앱 만들기 #9] 앱이 느려 보이면 다 소용없다 – UX 개선 4가지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