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엣 빌드로그 2주차: 길은 화면보다 먼저 열린다
지난주엔 UI 부품을 깎았다. 말투를 정리했다. 앱이 어떤 표정으로 “안내/경고/에러/권유”를 말할지 통일했다. 근데… 그 다음 주에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좋은 말투만으로는 부족하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만큼 중요한 게 있다. 어디서 말을 하느냐. 그리고 그 말이 ‘어떻게 이동하느냐’. 이 주는 그래서, 화면을 더 예쁘게 만드는 주가 아니었다. 길을 만드는 주였다. Turbo Native(iOS/Android)로 가기 위한 “내비게이션 규칙”을 코드로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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